2년전 휴대하기 편하려고 구매했던 가장 작았던 아이폰 Se3...최근 들어 노안이 왔는지 글자가 잘 안보이고 해서이번엔 가독성에 중점을 두고 거꾸로 가장 큰 아이폰 17 프로 맥스를 들였습니다시력검사를 해보면 노안은 아니라길래....알고보니 새로 맞춘 안경이 얼굴에 안맞았었다는눈과 렌즈의 간격과 위치를 결정하는 안경테의 중요성을 이제야 알았네요일단 샀으니 써야죠17 프로 맥스가 250g이 넘는데 크기도 하고 아주 무겁습니다.가독성은 좋은데 크고 무거워서 한손으로만 줄창 휴대하기에는 생각보다 불편한데외출할땐 어깨 파우치 달린 가방에 넣거나 장시간 일할때는 허리의 벨트 파우치에 넣습니다벨킨 아이폰 17 프로 맥스용 맥세이프 케이스 블루를 사용했습니다.폰 자체가 어두칙칙한 딥블루라서 일반적인 악세사리들과 색상..